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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ductor
1968년부터 합창 및 오케스트라 지휘 활동
부산노리아합창단 상임지휘자 역임
Joylul Angels 어린이합창단 부지휘자 역임
부산 YWCA 어린이합창단 부지휘자 역임
부산 남성합창단 창단 지휘자 역임
부산 아카데미합창단 지휘자 역임
부산 Chorale 지휘자 역임
부산 학생 오페라단 합창지휘자 역임
부산 청소년 관현악단 지휘
대전 아카데미합창단 창단지휘자 역임
대전 엘리야성가단 창단지휘자 역임
서울관학교회, 부산항서교회, 대전 세광교회, 영광교회, 용전교회,
  월평동산교회 등의 교회 성가대 지휘자 역임
한국음악협회 부산지부 정회원 역임
Beethoven Symphony "합창환상곡“ 부산초연지휘 / 다수 오페라 합창지휘 /
  약 1,000여회 이상 정기 연주회 개최 및 지휘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원가(院歌) 작곡 및 오케스트라 편곡
약 500여편의 성가 및 가곡 등의 오케스트라연주곡 작곡 및 편곡
현재
     - 메시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창설 · 상임지휘자 및 음악감독
     - 메시야합창단(구, 대전부부합창단) 창설 · 상임지휘자
     - 국가혁신포럼 위원
지휘자 박인석을
박토벤이라고 부른다
지휘자 박인석을 박토벤이라고 부른다. 예술가 스타일의 장발모양이 베토벤을 닮았다고 해서 그렇게 부르는 것 같지만 정말 베토벤을 닮은 것은 그의 열정이다.
그가 날씬한 턱시도를 입고 무대에서 오케스트라의 지휘봉을 휘젓는 모습을 보지 않은 사람들은 상상이 되지 않을 것이다. 온몸으로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그의 모습은 가히 환상적이다. 머리칼 하나하나까지 비트를 연출한다.
무대에 서면 그는 마치 신들린 사람처럼 관현악의 가락 속에 파묻혀 음악과 하나가 되며, 과학적 섬세함으로 지휘를 하고 연주자들은 예술가다운 아름다운 선율로 화답하는, 즉 무지를 가장해서 상대의 무지를 깨우치게 하는 듯이 고도의 행위예술 그 자체를 연출하는 것이다.
그는 메시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로서 그 자리가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니다. 음악에 관한 그의 이력은 화려하다.
그는 1968년도부터 부산과 서울, 대전 등지에서 약 20여개 이상의 크고 작은 합창단과 관현악단 및 오페라단 합창 지휘자를 역임했으며, 약 50년 동안 베토벤 합창환상곡을 부산초연으로 연주한 외에 1,000여회 이상의 음악회를 연주하였으며 골프여제 박인비 로고송 및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원가(院歌)를 작곡하고 이를 관현악곡으로 편곡한 외에도 약 500여편 이상의 성가와 가곡 등을 관현악 연주곡으로 작곡 또는 편곡한 경력이 어떤 음악인 못지 않은 프로 베테랑이지만,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 환영을 받지 못하듯 외롭고 힘든 연주활동을 하면서도 대부분의 기성 교향악단에서 연주하기를 기피하는 한국작품만을 고집하며 우리의 얼과 우리의 정신을 울리는 지휘자로 유명하다.
그는 국내 창작작품을 통하여 청중들에게 민족적 자긍심을 심어주고 우리 민족의 정서와 예술혼을 교향악으로 전달함으로서 한국음악의 높은 수준과 저력을 과시하고 한국작곡가들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는 등, 18여년 이상 K-Classic 보급 및 활성화에 국내최초 선구적인 일익을 담당해 왔었다.
또한 한국 또는 대전초연의 한국창작 음악회를 지역민에게 제공함으로서 지역의 자부심과 문화예술 향수 등을 증대시키고 있으며 그가 지휘하는 음악회에는 반드시 많은 중증장애인들을 연주장으로 불러내어 초대하는 등, 항상 그늘진 곳에서 사랑의 손길을 애타게 기다리는 이들을 비롯하여 소년소녀가장 및 어려운 불우이웃 등을 돕는 일에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지휘자이다.
그는 대전의 유명 오케스트라인 메시야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인데 알고 보면 그 자리가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니다.
2000년 12월 홀로 지금의 순수 비영리민간단체인 <메시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창단하고 지속적인 연주활동을 통하여 지역의 음악 예술인들의 후진배양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으며 대전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지역 음악인구 저변확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약 46년만에 처음으로 2014년 1월과 3월에 각각 2013 한국음악상(공로상)과 (신)한국인 대상 및 2015 문화 예술발전공로부문 대한민국 참봉사 대상, 2016 대한민국문화교육 대상, 2016 (사)황실문화재단 표창장, 2019년도에는 (사)한류문화산업
포럼으로부터 그동안 우리민족 정서의 상혼인 문화유산 아리랑의 세계화에 공헌하였다는 공로로 글로벌문화 클래식
부문에서 2019 아리랑코리아 대상을 수여받았다.

<시인 김 상 현>